10화 병원 응급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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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사랑 |10회 10화 병원 응급실 작가 : 조은호 | 등록일 2019.12.15
목록으로 찜하기 첫회 책갈피 9회 회 9화 병원응급실 2019-10-13 103이전회 다음회없음 rss
 은호가 눈을 떠보지 왠 남자가 보였다. . .
 
- 어떡해 된거더라. . .
 
기억을 모으는데. .
 
- 은호야. .  깨어났네. .  다행이다. . 니가 날 살렸어. .  누군가했다. . 너 안깨어날까봐 걱정했어. . 하나님 감사합니다. .
 
- . .  윤용이 맞구나. . 낯이 익더라구. . 너는괜찮아? ? 다리 다친거야?
 
- 괜찮아 다리에 좀 금이 갔다네. . 넌 어디 이상한데 없어깨기만을 기다렸는데. . .
 
- . . . . .  손목이손이 안움직이는데. .
 
- ?   . . . 윤용인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 . 한참 동안 은호손목을 보더니
 
좀 큰병원으로 가면 괜찮을꺼야. . 비용은 . . 내 책임이니까 걱정하지 말구. .  잠간 좀 있어봐 의사선생님 좀 불러오고 나는 죽좀 사올께. .  몇일을 링거만 맞았어. .  병원밥은 좀 맛없으니. .  배고프지 않더라도 먹어둬. . .
 
- 다리 다쳤잖아. . 나 병원밥 괜찮아. .
 
- 아냐. . 다녀오께. . .
 
윤용인 죽을 배달시키면서 의사랑 면담을 해야 했다. . . 괜찮을까. . 산속에서 기절한채로 있어서 팔뚝을 지나가는 신경선이 눌린거 같다고 했다. . 이게 치료론 될거 같지 않고 시간이 해결 할 지도 모른다고 했다. . .  그 동안 은호는 자기 왼손 손목이 꺽어진채 들어올리질 못해서 당황하고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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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오랫만에 드르네요. . 먹고 살기 바바서 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지금사 연재합니다... 이제 좀 여유가 잇나 봅니다.... 따뜻한 겨울이네요. . 몸도 마음도 그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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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0-13 | 조회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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