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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소녀 그리고 소년 |1회 모험의 시작 작가 : 최준선 | 등록일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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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 악마 인간 그리고 신 모든 것이 모였을 때 비로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이야기는 어느  작은 마을의 한 소년과 소녀가 만나면서 시작된 이야기다.
 
벨리아제 라는 나라 외지에 헤스턴이라는 작은 마을이 있었다. 
 
이 마을에는 몇명의 사람들만 남아서 살고 있었는데 그 남은 사람들 중에서도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는 작은 아이가 있었다. 
 
이 아이는 자연과 교감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 악마라며 손짓을 했다. 
 
이 아이는 어렸을때 부모님이 병에 걸려 죽었고 
혼자 남겨진 아이를 어느 한 노인이 데려다 보살펴주었다.
 
세월이 흘러 그 작은 아이는 어느새 소년이 되었고 노인은 세상을 떠났다.
 
이 소년은 마을에서 외톨이었는데 외로울때 마다 
마을을 나가 숲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면서 놀았다.
 
어느날 놀기 바빠 해가 지는것도 모르던 소년은 
갑자기 어두워지자 집으로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했고 
집으로 가던 그 순간 숲속에서 희미한 불빛이 아른거렸다.
 
소년은 그 빛을 보고 무엇인가에 홀린듯이 
희미한 빛을 따라 숲속 깊은곳으로 들어갔고 
소년이 희미한 빛을 손으로 움켜쥐려고 할때 빛은 한순간에 사라졌다.
 
그렇게 갑자기 사라진 빛으로 숲은 암흑으로 변했고 소년은 길을 잃게 되었다.
 
그러자 소년은 갑자기 겁을 먹기 시작했다.
 
여기서 자신이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이 소년은 어떻게든 숲을 빠져나가려고 달리고 달렸지만 끝없는 어둠속으로 갈 뿐이었다.
 
소년은 달리다 지쳐서자리에 주저 앉았고 주변을 살폈다. 
 
주변을 살피던 그 때 암흑속에서 아까 본 희미한 빛이 다시 눈앞에 나타났고
소년은 본능에 이끌리듯 자리에서 일어나 그 빛을 다시 따라갔다.
 
소년은 빛이 있는곳에 가자마자 그 자리에서 주저 앉았는데 
그럴 수 밖에 없는 광경이었다.
 
빛이 있는 끝에는 광활하게 펼쳐진 호수가 있었고 
달빛이 그 호수를 밝게 비추었다.
 
마치 호수가 거울인듯이 달 그 자체를 품고 있었고 
소년은 자리에서 일어나 호수 가까이 다가 갔다.
 
소년이 가까이 가서 호수를 바라보고 있을때 소년 뒤로 어느 한 그림자가 다가왔다.
소년은 갑자기 뒤에 무언가 있다는 것을 눈치 채고 뒤로 재빠르게 돌아 그림자를 제압했다.
 
제압을 하고 난 소년은 그림자를 보고 괴물을 본 듯 놀랐다.
그림자의 정체는 달빛과도 같은 은빛 긴머리카락에 
피를 머금은 듯한 눈동자를 하고 있었으며 키는 155정도의 작은 여자아이였다.
 
소년은 소녀를 보자 마자 제압을 풀었고 뒤로 물러섰다.
 
그러자 소녀는 소년에게 작은 목소리로 말을 했다.
 
"여기를 어떻게 들어왔어?"
그러자 소년은 대답했다.
 
"희미한 빛을 따라 와보니 여기였어"
소년은 말을 더듬었다.
 
소녀는 소년이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단번에 눈치 챘다. 
 
소녀는 소년에게 따라오라고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그러자 소년은 어리둥절해 하며 소녀를 뒤쫓아갔다.
 
소녀가 간 곳에는 엄청나게 큰 성이있었다.
 
소년은 성 주변을 서성이며 성 주변을 둘러보았다.
 
소녀는 그런 소년에게 다가갔고 소녀는 소년의 손을 잡고 성안으로 끌고 들어갔다.
 
성안 한 가운데에는 분수가 있었고 양 옆에 커다란 계단이 있었다.
 
소녀는 소년의 손을 놓았고 왼쪽 계단으로 올라갔다. 
 
그런 소녀를 소년은 따라올라갔고 소녀는 왼쪽 기나긴 복도를 지나갔다.
 
기나긴 복도 끝에는 방이 하나 있었고 소녀는 그 방안으로 들어갔고  
소년은 소녀를 쫓아 방안으로 들어갔다.
 
소녀는 소년에게 말했다.
 
"여기가 오늘 너가 잘 곳이야"
소년은 소녀에게 말했다.
 
"여기가 너의 집이니?"
그러자 소녀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소녀는 방을 나갔고 소년은 침대에 앉아서 눈을감고 깊은 생각에 빠졌다.
 
그리고 뭔가를 결심한 듯 침대에서 일어났고 소녀에게 달려갔다.
 
그리고 소녀에게 말했다.
 
"나는 숲속에 이런 성이 있다는 말은 못 들어봤어 넌 정체가 뭐야?"
그러자 소녀는 걸음을 멈췄고 뒤돌았다. 그리고 소년에게 말했다.
 
"천사"
소년은 의심없이 수긍을 했다.
 
왜냐하면 자기 자신도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소녀는 소년에게 물었다.
 
"왜 놀라지 않는거야?"
소년은 소녀에게 말했다.
 
"난 사실 신비한능력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너가 천사라고 말해도 의심하지않아"
소녀는 소년에게 말했다.
 
"너가 자연과 교감 하고 있다는건 이미 들어오기 전 부터 알고 있었어"
소년은 깜짝놀랐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수긍을 했다.
 
소년은 속으로 생각했다.
 
천사라면 당연히 알 수도 있을거라고 그러자 소녀가 말했다.
 
"너 속으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지?"
소년은 당황했다. 
 
속마음까지 알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기 때문이다.
 
소녀는 소년에게 말했다.
 
"밤이 깊어졌으니까 그만 자도록 해"
소년은 고개를 끄덕이며 침대가 있는 방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새벽이 밝았고 소년은 눈을 조심스럽게 떳다.
 
그리고는 옆에 창문을 보았고 밖에는 안개가 자욱하게 꼈다.
 
소년은 침대에서 일어나 방을 나갔고 
기나긴 복도를 지나 계단을 내려갔고 분수앞을지나 성 밖으로 나갔다.
 
성 밖에는 소녀가 서 있었고 소녀는 하늘을 쳐다 보고 있었다.
 
소년은 하늘을 보고있는 소녀에게 조심스레 다가갔다.
 
소녀는 소년이 다가오는것을 알고 뒤를돌아 소년을 쳐다보았다.
 
소년은 흠칫했지만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소녀에게로 다가갔다.
 
소년은 소녀 앞까지 왔다.그러자 소녀는 소년에게 말했다.
 
"집에 대려다줄게"
소년은 더듬으면서 말했다.
 
"어.. 고마워"
소녀는 소년에게 다가가 눈을감으라고 말을했고 소년은 눈을 조심스럽게 감았다.
 
그리고 소년은 2초 후 조심스레 눈을 떳다.
 
소년은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소년 눈앞에 펼쳐자 광경은 자신이 처음들어 왔던 숲속의 입구였다.
 
소년은 주위를 크게 둘러 보았다.
 
아무리 둘러보아도 자신이 들어왔던 숲의 입구였다.
 
소년은 다시 숲속을 들어갔고 
성을 찾으려고 온 숲속을 뒤짚고 다녔지만 큰 호수와 성을 찾을 수 없었다.
 
소년은 숲속을 빠져나와 마을로 돌아갔고 집으로 들어가 침대에 누웠다.
 
그리고 눈을감고 깊은 생각에 빠졌다.
 
대체 그 소녀는 무엇이었고 성은 어떻게 그 자리에 있었던 것일까? 
진짜로 천사인것일까?아니면
거짓말을 하고 나와 같은 신비한능력을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사람인것인가?
소년은 무수한 생각을하다가 잠이들었다.
 
소년은 잠을 자면서 꿈을 꾸었다.
 
자신이 마을에 있었는데 마을을 둘러보니 마을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던 것 이었다. 
 
소년은 놀라서 두리번 거렸고 
마을을 벗어나 벨리아제의 수도인 켈바흐 마을로 갔다. 
 
하지만 거기에 가도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고 이상하게 느낀 소년은 뛰기 시작했다.
 
급하게 뛰던 소년은 땅에 붙어 있던 돌을 보지 못했고 
그대로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넘어진 소년은 까진 무릎을 잡고 아파했다.
 
그때 누군가의 손이 소년 앞에 나타났고 소년은 위를 올려다 보았다.
 
소년은 위를 보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졌다.
 
왜냐하면 바로 소년이 본 사람은 그 때 호수에서 본 소녀였기 때문이다.
 
소년은 말문이 막혔고 소녀는 그런 소년을 보며 말을 했다.
 
"뭐해? 내손 안잡아?"
당황한 소년은 소녀의 손을 잡았고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났다.
 
소년은 일어나자마자 소녀에게 물었다.
 
"어떻게 여기에 있는거야?넌 그 때 그 호수에 있던거 아니였어?"
소녀는 대답했다.
 
"난 어디에든 있어"
소년은 다시 물었다.
 
"넌 정말 천사인거야? 아니면 나와 같은 신비한능력을 가지고 있는거야?"
소녀는 대답했다.
 
"나중에 전부 다 알게 될거야"
그렇게 말하고는 소녀는 미소를 띄었다.
 
마을에 안개가 갑자기 짙어졌고 소녀의 모습은 어느새 사라졌다.
 
그리고 소년은 꿈에서 깨어났다. 
 
꿈에서 깨어나자마자 소년은 침대에서 일어났다.
 
그 꿈은 마치 현실과 같이 생생했다.
 
상처 그리고 소녀의 손을 잡았을 때의 촉각 모든게 진짜 같았다.
 
소년은 갑자기 짐을 쌓기 시작했다.그리고 집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는 켈바흐 마을로 가기 시작했다. 
 
왠지 그 곳에서 새로운 모험의 시작이 될거 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었다.
 
소년은 켈바흐 마을로 가는 도중 도적들을 발견했다.
 
도적들을 발견하고는 도적들의 눈을 피해 옆 지름길로 가려던 순간 
소년의 발에 돌멩이가 걸렸고 그자리에서 돌멩이가 굴러가는 소리가 났다.
 
도적중 한 도적이 그 소리를 듣고 소년이 있는 곳으로 다가 갔다. 
 
소년은 식은땀을 흘렸고 속으로 제발 도적들이 그냥 지나가길 하고 빌고 또 빌었다.
 
도적이 소년이 있는곳 까지 다 왔을때 어디선가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도적은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눈을 돌렸고
도적 앞에는 후드를 뒤집어 쓴 사람이 걸어가고 있었다.
 
도적들은 그 사람을 보고는 외쳤다
"어이 거기 너! 잠깐 이리 와봐! 가진 물건있으면 다 내려놓고 가라 안그러면 당장 죽여버리겠다."
 
후드를 뒤집어쓴 사람이 도적앞에 손을 뻗었다.
 
그러자 도적들은 단숨에 뒤로 날라갔고 피를 흘리며 죽어버렸다. 
 
그 모습을 본 소년은 두려움에 떨었다.
 
후드를 뒤집어 쓴 사람은 소년이 있는 쪽을 보았지만 
아무런 행동을 하지않은채 그대로 자기가 갈 길을 갔다.
 
후드를 뒤집어 쓴 사람의 모습이 점점 흐려졌고 이윽고 모습이 사라졌다. 
 
그제서야 소년은 나왔고 한 숨을 돌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그 사람은 누구였을까? 분명 마법과도 같았다.
 
손을 뻗은 것만으로도 사람을 그렇게 쉽게 죽일 수 있다니 
소년은 생각을 하다 자신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떠올렸다.
 
그리고는 켈바흐 마을로 갔다.
 
켈바흐 마을은 외지에 있는 헤스턴 마을과는 역시 달랐다.
 
벨리아제 수도 답게 도시가 번성해 있었으며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물건을 파는 상인과 
고귀한 자태가 뿜어져 나오는 귀족들도 있었다.
 
소년은 눈이 휘둥그레져 주변을 크게 둘러 보았다.
 
그리고는 소년은 자신이 지금까지 모아두었던 돈과 
노인이 죽기 전 자신에게 주었던 물건을 꺼내었다.
 
노인은 죽기전 소년에게 말했다.
 
자기가 죽거든 이 물건을 팔아 살림에 보태라고 말이다.
 
소년은 당장 상인에게 갔고 물건을 건내었다.
 
상인은 그 물건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다.
 
하지만 상인은 표정을 바로 숨겼고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을 하였다.
 
그리고는 그 소년에게 말했다.
 
"이봐 자네 이 물건 어디서 구했나?"
소년은 말했다. 
 
자신을 돌봐주던 노인이 남겨준 물건이라고 그러자 상인은 그 소년에게 말했다.
 
"이 물건은 너무 낡아서 쓸모가 없어 하지만 수집에는 쓸모가 있을거 같으니 이정도에 파는게 어때?"
그러면서 적은 돈을 소년에게 건내주었다.
 
그러자 소년은 실망한 표정을 지었고 어쩔수 없다는 듯이 
적은 돈이라도 받자 라며 거래를 하려는 순간 누군가 소년의 손을 잡았다. 
 
그리고는 그 물건을 팔지말고 간직하고 있어라 라며 중후한 목소리를 내었다.
 
소년은 뒤돌아 보았고 뒤에는 건장한 남성이 서있었다.
 
상인은 그 남성의 눈을 회피하였다.그 남성은 소년에게 말했다.
 
"보아하니 갈 곳 이 없는거 같은데 따라와라 우리 집에서 머물게 해주겠다."
소년은 속으로 생각했다. 
 
정말로 이 남자를 따라가도 되는것인가?그러자 남자가 소년을 보며 말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난 그런 사람들하고는 다르다."
소년은 어리둥절 했다. 
 
그런사람이라니 도대체 누구를 말하는것인가?하고 생각을 하다가
나쁜사람 처럼 보이지 않았는지 어느새 그남자를 따라가고 있었다.
 
소년은 그남자 옆으로 다가가 물었다.
 
"왜 그때 그 물건을 간직하라고 하신건가요?"
그러자 그 남자가 말을 했다.
 
"그 물건에는 엄청난 마력이 깃들어 있다. 하지만 너가 아직 그 힘을 이끌어 내기에는 수련이 부족하다."
그 말을 듣고 소년은 물건을 꺼내어 보았다. 
 
소년의 눈에는 그저  낡아빠진 태도에 불과했다.
 
그렇게 태도를 보고 있던 도중 그 남자가 말을 했다.
"다 왔다 여기가 바로 내 집이다."
 
소년은 그 남자의 집을 보고 예전 자신의 집이 떠올랐다. 
 
그 만큼 자신이 살던 집과 비슷했다. 
 
그래서인지 소년은 집에 들어가자마자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 남자는 소년에게 물었다.
 
"어쩌다 이 마을에 오게 되었나?"
소년은 대답했다.
 
"저는 꿈을 꾸었습니다.거기에서 이 마을에 왔었는데 한 소녀가 다친 저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그 소녀를 찾기 위해 이 마을에 오게 되었습니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 남자가 말했다.
"소녀?"
 
소년은 대답했다.
"네 맞습니다. 자신이 천사라고 말을하던 소녀 였습니다."
 
소년의 대답을 들은 그 남자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고는 소년에게 물었다.
 
"혹시 그 소녀를 실제로 만난 적이 있나?"
소년은 답을 했다.
 
"네 만난적이 있습니다.숲 속에서 희미한 빛을 따라 갔는데 큰호수에 소녀가 있었고 그 소녀는 큰 성에서 살고 있었습니다.하지만 그 소녀가 저를 집으로 보내준 뒤 다시 그 곳을 찾아보았지만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말했다.
 
"그 소녀를 조심해라"
그 소년은 의아해 했다.
 
그리고 그 남자에게 말을 하려던 순간 그 남자는 집 밖으로 나갔다.
 
소년은 그 남자를 따라 집 밖으로 나갔다.
 
그 남자는 소년에게 말했다.
 
"너를 단련시켜주겠다. 앞으로 닥칠 위험에 있어서 말이지"
당황한 소년은 물었다.
 
"앞으로 닥칠 위험이요?"
그 남자는 대답했다.
 
"그래 너는 모르겠지만 지금 세계의 균형이 무너지기 시작했다.사람들은 아직까지 눈치 채지 못했지 그래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 너를 단련시켜 두려는 것이다."
소년은 대답했다.
 
"그걸 아떻게 아시는거죠?"
그 남자가 답했다.
 
"나도 너처럼 마력을 다룰 수 있는 사람 중 하나지"
소년은 놀란듯이 대답했다.
 
"마력이요?"
그 남자는 의아해 하면서 소년에게 물었다.
 
"너도 마력을 다루는 사람 중 하나 아니냐?"
소년은 답했다.
 
"신기한 능력이 있다는거는 알고 있었는데 마력이 있다는거는 어떻게 알았죠?"
그남자는 대답해 주었다.
 
"마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몸에서 특이한 빛을 발휘하지 마력이 강하면 강할 수록 빛이 강하게 표출된다.너의 몸에서는 아주 희미하지만 빛이 보이기 때문에 알았다."
소년은 답했다.
 
"그래서 사람들 몸에서 빛이 보였던거 군요"
그 남자는 대답했다.
 
"보통 단련이 안된 사람들은 빛이 보이지 않을텐데 너는 조금 특별한거 같구나"
 
그러자 소년은 갑자기 숲속에서 보았던 희미한 빛과 소녀를 떠올렸다.
 
그러고는 아닐거야 하면서 고개를 휘저엇다.
 
그리고 소년은 궁금한게 있는지 남자에게 물었다.
 
"그렇다면 저는 신비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왜 사용하지 못한거죠?"
그 남자는 답해주었다.
 
"보통 사람들은 약한 마력을 지니고 태어난다. 하지만 가끔 많은 마력을 지니고 태어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능력을 다룰 수 있는 사람이다."
소년은 이제야 자기가 왜 신비한 능력을 쓸 수 있었는지 수긍하는듯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그 남자는 소년에게 말했다.
 
"너는 이제부터 단련을 해두지 않으면 아무리 능력을 다룬다 해도 미래에 닥칠 위험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그러니 내가 너를 단련 시켜주도록 하겠다.잘 따라올 수 있겠나?"
그러자 소년은 무엇인가 결심한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 남자는 집을 나갔고 소년은 그 남자의 뒤를 따라 나섰다.
 
그 남자는 마을에서 조금 먼 곳으로 이동을 했다.
 
그 곳은 황무지나 다름 없었다.넓기만 하고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소년은 궁금한게 있다는듯이 그 남자에게 물었다.
 
"여기가 훈련할 장소 인가요?"
그 남자는 답했다.
 
"그래 보기에는 이래 보여도 마법을 써서 주변에 피해가 나지않도록 하는 장소 중 하나다."
소년은 답했다.
 
"그러면 이제 어떤거 부터 하면 되는거죠?"
그 남자는 말했다.
 
"우선 마법을 쓰려면 몸 속의 있는 마력을 끌어 모을 수 있어야 한다.오늘은 마력을 끌어 내는 훈련을 할거다."
소년은 그 남자에게 말했다.
 
"알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남자는 소년에게 말했다.
 
"우선 너의 몸에서 무엇인가 흐르는듯한 느낌이 있을거다.그 느낌을 한 곳으로 모은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것이다."
소년은 몸에서 느껴지는 흐름을 한 곳으로 모으려고 집중을 했다.
 
하지만 좀 처럼 쉽게 한 곳으로 모아지지 않았다.
 
소년은 말했다.
 
"마력을 모으기란 쉽지 않군요..한 곳으로 모으려고 할때마다 자꾸 흐트러져요"
남자는 대답했다.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만들면 더 쉽게 끌어낼 수 있을거다."
그러자 소년은 머릿속으로 사람들에게서 빛났던 빛을 떠올렸고 
그 빛을 마력으로 그려 한 곳으로 모으는 상상을 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소년의 손에서 빛과 같은 무엇인가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소년은 그 광경을 보고 신기해 했다.
 
그남자는 소년에게 말했다.
 
"그 빛과 같은 것을 다루는 것이 마법이다.그 빛을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마법을 구사 할 수가 있지"
소년은 말했다.
 
"아직 잘 모르겠어요..이 마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를.."
남자는 대답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는 모를거다.하지만 익숙해진다면 마치 너의 몸의 일부인거와 같이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테지"
그리고 남자는 이어서 말을 했다.
 
"오늘은 여기까지 훈련하고 내일은 마법을 쓰는 훈련을 할 것이다."
소년은 알겠다고 말을 했다.
 
그리고 남자와 소년은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오니 하늘은 암흑처럼 어두워져 있었다.
 
소년은 남자에게 저녁거리를 사오겠다고 말을 하고 집 밖을 나섰다.
 
소년은 저녁거리를 둘러보던중 유독 마을 중심지에서 소란스러운 광경을 보게 되었다.
 
소년은 궁금한 나머지 소란스러운 마을 중심지로 갔고 
모여서 웅성이는 사람들을 제치고 무슨 상황인지 둘러 보았다.
 
소년은 그 곳에서 깜짝 놀랄 만한 광경을 보았다.
 
길에서 한 소녀가 귀족에게 맞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소년은 이유같은거는 중요하지 않았다.
 
소년은 소녀에게 달려갔고 소녀를 감쌌다.
 
그러자 귀족이 소년에게 말했다.
 
"천한 것 따위가 감히 노예 편을 들어?"
 
소년은 귀족에게 말했다.
 
"제가 얼마를 드리면 이 소녀를 풀어주실껀가요?"
 
그 말을 들은 귀족은 소년에게 가격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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