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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운명(踐運命) |1회 -프롤로그- 작가 : 슈셀 | 등록일 2020.05.19
목록으로 찜하기 첫회 책갈피 이전회없음 2회 1화 2020-05-27 17다음회 rss
아주 먼 옛날, 네명의 기사가 각각 물, , 바람,땅의 정령왕과 계약하고, 네곳으로 나라를 나누어 왕국을 세웠다.
 
불의 정령왕과 계약하고 세운 나라, 리버트왕국
물의 정령왕과 계약하고 세운 나라, 트로아왕국
바람의 정령왕과 계약하고 세운 나라, 세르카왕국
땅의 정령왕과 계약하고 세운 나라, 테라왕국
 
네 왕국은 서로 화합하여 긴 시간 잘 지내는 듯 했으나, 나라를 넓히고 권력을 탐하고 우위에 서고싶은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라미아 대륙 294
 
 
가장 욕심이 많았던 테라왕국의 왕이 가까이에 있던 세르카왕국을 치고 나라를 넓혔다.
그대로 세르카왕국의 옆나라인 리버트왕국까지 삼키려고 했으나, 당시 왕인 강호왕을 이기지는 못하였다. 결국 리버트왕국은 차지하지 못하고 세르카왕국의 땅만 가지게 되었다.
 
 
세르카왕국은 멸망했다. 테라왕국의 왕은 세르카왕국의 서민들은 노예로, 왕족과 귀족은 한명도 빠짐 없이 죽이라는 명을 내렸다. 성은 전부 불태웠고, 귀족들과 왕족들도 전부 다 죽여버렸다.
 
남은 세르카왕국의 왕족이라곤, 리버트왕국으로 시집간 유리 세르카 공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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