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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운명(踐運命) |2회 1화 작가 : 슈셀 | 등록일 2020.05.27
목록으로 찜하기 첫회 책갈피 1회 회 -프롤로그- 2020-05-19 20이전회 3회 2화 2020-05-27 8다음회 rss
말도 안돼... 전부 다 죽어버렸다고..?..”
자신의 고국이 멸망했다는 소식을 들은 유리 세르카
아니, 결혼했으니 이젠 리버트 데 유리이다.
 
임신한지 6개월차였던 그녀는 소식을 듣고 쓰러져버렸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시간은 이틀이 지나있었고, 내 손을 잡은 누군가가 내 옆을 지키고 있었다.
빨간 머리에 빨간 눈동자.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 이 사람이 내 남편이자 이 나라의 주인인 리버트 데 강호이다.
 
괜찮나?”
그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괜찮냐고 물어왔다.
당연히 괜찮을리 없었다. 자신의 가족들과 고국이 사라졌는데 그 누가 괜찮을수 있을까.
“...생존자는요? 아버지와 남동생은..!”
가족들의 생존여부를 묻는 그녀의 질문에 강호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어느 누구 한명의 시체조차도 찾을 수가 없었으니까.
 
당신을 꼭 지켜내겠다 약속하지. 테라왕은 당신을 노리고 올 것이오. 이제 세상에 남겨진 바람의 정령과 계약한 자는 유리, 당신뿐이니까.”
 
테라왕의 목적은 땅의 정령을 제외한 물, , 바람의 정령을 손에 넣고 세계를 손에 넣는 것.
그걸 위해 유리 말고도 리버트왕국에도 칼을 빼들고 올 것이다.
 
 
마지막 남은 바람의 정령을 통해 정령왕을 가지려 들겠지.
반드시 지켜주겠소. 당신에게 손끝하나, 먼지 하나 닿게 않게 해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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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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